나이키(NIKE) X 톰삭스(Tom Sachs) = 크록스(Crocs)(?)샌달

도쿄 오페라 시티 아트갤러리에서 진행중인 톰삭스의 "Tea Ceremony"에서 전시된 나이키 샌달입니다.

흡사 2010년 HTM Project에서 제작한 "NIKE HTM Solarsoft Sandal"과 매우 흡사한 이미지이면서 얼핏보면 크록스를 연상하게 하네요!

톰삭스의 마스야드 오버슈에 사용된 피드락버클이 사용되어 실제 양산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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