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차세대 슈즈디자인 트렌드(?).

최근 열린 2018  파리패션위크 로에베(LOEWE) 가을컬렉션 런웨이에서 가장많은 이목을 끌었던 것은 뾰족스니커즈 (Pointy-Toe Sneakers) 였습니다.


'조나단 엔더슨"이 디자인한 이신발은 신발끝(toe)을 위로 구부린형태로 제작되어 알라딘과 엘프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선보였습니다.


보는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아라비안나이트의 나라 중동에선 좋아할만한 아이템일듯!
















Nomade'R

9NEES 스니커즈 소셜웹진

    이미지 맵

    SNEAKERS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